[나주타임뉴스=김금희 기자] 전라도 정명 천 년을 맞아 ‘서편제의 성지(聖地)’ 나주의 위상회복과 전통예술자산에 대한 시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판소리계의 거장과 지역 출신의 차세대 명창 등 총 9명의 소리꾼이 출연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판소리의 진면목을 선보인다.
전라도 정명 천년기념 ‘판소리 향연’ 22일 나주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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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타임뉴스=김금희 기자] 전라도 정명 천 년을 맞아 ‘서편제의 성지(聖地)’ 나주의 위상회복과 전통예술자산에 대한 시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판소리계의 거장과 지역 출신의 차세대 명창 등 총 9명의 소리꾼이 출연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판소리의 진면목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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