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타임뉴스=김금희 기자] 지난 23일부터 이틀간‘2018 강진 뿜뿜 막걸리 나눔축제’가 누적방문객 8천여 명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한편, ‘2018 강진 뿜뿜 막걸리 나눔 축제’는 차별화된 축제진행을 통해 관광1번지 강진의 이미지를 제고했다.
작년에 도로를 통제하고 행사를 진행해 군민 불편을 야기한 점을 바로잡아 강진읍 상가전용주차장을 주무대로 활용하여 교통을 최소화했다. 또, 행사성 예산으로 군비를 충당하는 축제가 아닌 전남도 공모사업비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동순천 서강진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강진읍 상권활성화에 투자되는 대규모 개발사업비가 확보되었으니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번 2018 강진 뿜뿜 막걸리 나눔축제는 상인의식을 향상하고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직간접 경제 파급효과는 94백만 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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