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 기자] 인천서부경찰서(서장 황순일)는 3일 '4대 사회악 근절 전담반’ 인 방범순찰대 소속 오양오 경장에게 중요 범인검거 유공 표창을 수여 했다고 3일 밝혔다.
| 인천서부경찰서(서장 황순일)가 '4대 사회악 근절 전담반'을 운영하고 첫 성과를 거둔 오양오 경장에게 표창장을 수여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 = 인천서부경찰서) |
오양오 경장은 지난 2일 오후 1시경 서구 검단초등학교 인근에서 4대 사회악 근절 관련 이동파출소 운영 중, “수배자가 있다”는 신고자의 신고 내용을 접하고, 신고자가 지목하는 자 상대 인적사항 심문해 수배(A수배 등 7건) 확인 후 검거하는 공을 세웠다.
이날 황순일 서장은 ‘4대 사회악 근절 전담반’ 을 운영하고 첫 성과를 거둔 오양오 경장을 격려하며 “국정 지표인 4대악 근절에 만전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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