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 기자] 인천국제교류센터(대표 전영우)는 '2013 중국상하이 국제청소년 우정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7월 17일부터 7월 26일까지 9박10일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호주, 독일, 영국, 일본, 베트남 등 14개국 8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다.
행사로는 중국 민속놀이체험, 무술배우기 등 중국문화를 체험하고, 세계 각국 청소년들과 조별 미션프로젝트를 통해 협동심을 다지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캠프에는 한국을 대표해 인천 청소년 7명이 참가하여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인천을 알리는 활동을 할 계획이며 인천 이외에도 부산도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지역 내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가자 모집은 오는 19일까지이고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 등을 거쳐 최종 7명의 청소년을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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