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 기자] 인천서부경찰서(서장 황순일)는 9일 오전 8시부터 1시간동안 공촌사거리에서 ‘민관합동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서부경찰서(서장 황순일)가 9일 오전 8시부터 1시간동안 공촌사거리에서 ‘민관합동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인천서부경찰서) |
인천서부경찰서(서장 황순일)가 9일 오전 8시부터 1시간동안 공촌사거리에서 ‘민관합동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인천서부경찰서) |
이 날 캠페인에는 경찰서장 등 경찰관 20여명, 협력단체 70여명(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해병 전우회, 자율방범대, 부녀방범대) 총 90여명이 함께해 민․경 합동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교차로 꼬리물기, 정지선위반 등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는 무질서 행위에 대한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플래카드 설치 및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알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황순일 서장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관내 교통사고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며 협력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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