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 기자] 인천시(시장 송영길)는 9일 ‘인천평생교육진흥원’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 송영길 시장과 이성만 시의회 의장, 나근형 시 교육감, 최운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등 각계 주요인사 및 평생학습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평생교육진흥원 개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송시장은 “인천시가 UN기구인 GCF사무국과 외국대학 유치, 송도글로벌대학 캠퍼스 조성 등으로 글로벌 교육허브 도시로 부상한 만큼 평생교육을 통해 국제도시에 걸맞는 시민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 “인천평생교육진흥원이 관내 760여개의 평생교육기관을 총괄하여 시민들의 수요에 맞는 평생교육사업을 책임지고 전문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며 “평생교육이 시민들에게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기회의 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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