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시립박물관(관장 이명숙)은 박물관 1층 석남홀에서 일반 성인대상 교육프로그램 '제15기 박물관대학' 상반기과정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상반기 박물관대학은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 HK중국관행연구사업단과 함께 ‘화교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화교의 역사와 문화, 민속 등을 통해 우리 이웃 화교를 집중 조명해본다.
이번 강좌는 이론강의 7강, 문화유적답사 1강 총 8강으로 구성되어 5월 3일 개설 이후 6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오후 2시~4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세 번째 박물관대학은 ‘인천 차이나타운 화교 이야기’이다.
국립민속박물관 강경표 학예연구사가 현재를 살아가는 인천 화교의 명절, 제사, 행사, 음식, 직업 등을 중심으로 그들의 생활사를 더 가까이 들여다보며 강의한다.
본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인터넷 사전 신청자 외에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청강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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