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공연을 펼칠 ‘레이디스 필’팀(사진=부산시)
부산박물관, 찾아가는 음악회 레이디스 필 초청
[부산타임뉴스=강민지 기자] 부산시립박물관은 오는 30일 오후에 ‘레이디스 필’ 앙상블을 초청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레이디스 필’은 2008년 창단된 정통 클래식 곡에서 팝음악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는 팀이다. ‘레이디스 필’은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에서도 섬세하고 부드러운 실내악 특유의 아름다움과 서정성이 잘 어우러지면서도 탄탄하고 품격 있는 음악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도 오는 25일 진행한다. 이번 역사나들이에서는 ‘토기로 본 부산의 선사·고대문화’을 주제로 전문 큐레이터의 전시설명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부산의 선사, 고대문화를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 시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참여가 가능하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이번 공연이 황금돼지해를 풍요로운 문화공연으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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