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미추홀도서관(관장 김기범)은 오는 29일 2시부터 4시까지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특강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인하대학교 국어문화원 허유라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틀리기 쉬운 한글 맞춤법과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 은어‧비속어, 폭력적인 표현과 부적합 표현 등 잘못된 언어습관을 되돌아보고 올바른 표현법을 배워보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미추홀도서관은 ‘국어문화학교’를 통해 우리말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깨닫고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잘못된 단어 및 언어습관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우리말 바르게 쓰기 특강에 참여하고 싶은 참여자는 미추홀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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