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시 동구(구청장 조택상)는 다음달 4일까지 ‘2013년 제2차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 (사진제공 = 인천시 동구) |
‘제2차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에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해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되는 사업으로 5개사업에서 4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천5백만원 이하인 취약계층이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공무원 가족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참여신청은 건강보험증 사본 등 관련서류와 함께 신청서를 거주지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되며, 참여자로 선발될 경우 오는 7월부터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동이네다랑채 지역영농사업 ▲아름다운 공원가꾸기 사업 ▲다문화 언어교실 지원사업 ▲다문화 아이돌보미 사업 등의 사업에 배치돼 5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근로조건은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1일 6시간, 금요일은 4시간 등 주 28시간을 근무하게 되며 유급 주휴일과 연차 유급휴가도 부여된다. 임금은 월 73만원 수준이며 국민연금 등 4대보험에도 의무 가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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