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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성가족국, 백아도․지도 자매결연 협약식 가져

[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시 여성가족국(국장 방윤숙)은 27일 옹진군 덕적면 소재 백아도에서 ‘백아도․지도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의 ‘도서지역 지원을 위한 1社 1島 자매결연 맺기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시 여성가족국장 및 여성가족국 소속 4개과 과장, 덕적면장 등 공무원 15명과 백아도(이장 장성자) 및 지도(이장 박희용)의 이장 및 주민 15명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방윤숙 여성가족국장은 협약식에서 “오늘 행사가 단순히 일회성으로 섬 지역의 특산물을 구매한다거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천시와 섬지역 주민들 간의 상호 소통의 장이 마련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며 “향후 부서내 체육의 날 행사나 워크숍을 도서에서 추진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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