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타임뉴스 = 김현산 기자] 어제 낮 3월31일 14시40분경 보성군 벌교읍 회정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이날 발생한 화재는 강풍으로 인해 화재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임야 0.1ha를 태우고 소방관 등 34명이 출동한 가운데 2시간여만에 진화되었다. 현재 보성소방서에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며 ‘봄철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논·밭두렁 소각시 인근 주택이나 야산으로 연소확대 되는 경우가 많으니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고 당부했다.보성소방서, 보성군 벌교읍 임야화재 발생
김현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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