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시(시장 송영길)는 성묘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성묘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20일 3일간 인천가족공원 입구에서부터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한다고 10일 밝혔다.
차량 통제는 18일 오전 7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이루어진다.
그러나 추석 연휴 3일을 제외한 모든 날에는 차량통행이 가능하며 추석 연휴 중 18일 오전 7시 이전과 20일 오후 6시 이후에는 차량통행이 가능하다.
또 성묘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부평삼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제일고등학교 운동장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성묘객들께서는 버스와 지하철 등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부득이 차량을 이용해야 하는 분들은 연휴를 피해 한적한 날에 성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추석연휴 인천가족공원 성묘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시 노인정책과(☎440-2831~4) 또는 시설관리공단 인천가족공원사업단(☎510-1901~9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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