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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환경도서관서 별 헤는 밤 시 낭송회 개최

[여수타임뉴스=강민경기자] 여수시가 ‘평화의 꽃길을 열어주는 시와 음악’ 이라는 주제로 오는 25일 저녁 7시 환경도서관 옥상에서 ‘별 헤는 밤 시 낭송회’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행사를 4월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마련했으며, 밤 하늘 별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물꽃 시낭송 회원과 시민 참가자는 감미로운 시 낭송을 진행한다.

시립합창단 공연, 어쿠스틱 바이올린, 드럼, 비트박스 등 행사장에 운치를 더할 작은 음악회도 열린다. 

전 중앙여고 교사였던 고병문 선생은 별 이야기를 통해 참석자의 호기심과 재미를 유발한다.

여수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환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가족, 연인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민경 기자 강민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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