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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취소자들 교육과 시험이 한 장소에서!

[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주상용)은 인천지역 음주취소자들의 교육과 학과시험,기능시험이 한 번에 응시 가능하도록 ‘원스톱시스템’을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운전면허시험장 전경 (사진제공 = 도로교통공단)




그동안 인천지역 음주취소자들은 연수구 옥련동 도로교통공단 송도교육장에서 교육(6시간)을 받은 후 약 8km가량 떨어진 남동구 고잔동 도로교통공단 인천운전면허시험장을 재차 방문해 운전면허시험을 치뤘다.



이러한 음주취소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인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음주취소자교육을 받은 후, 당일 바로 학과시험, 기능시험까지 한 번에 응시 할 수 있는 ‘원스톱시스템’을 적용한다.



아울러 법규취소자 교육도 인천운전면허시험장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실시한다.



인천운전면허시험장 김용호 장장은 “우리시험장에서 실시하는 음주취소자교육은 “‘정부3.0’ 국민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시험장 시스템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합리적인 내용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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