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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서, 소외된 이웃과 사랑나눔

[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연수경찰서(총경 박승환)는 31일 연수3동 사할린동포복지회관의 노인들과 뜻깊은 사랑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인천 연수서)


이날 연수경찰서장 이하 경찰관 15명과 다사랑회 봉사단원들은 섹소폰 연주 등 위문공연과 점심식사 배식, 환경정리를 실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할린동포복지회관은 일제강점기 시대 사할린으로 강제징용 된 후 고국으로 영주 귀국한 노인들을 보호 중인 사회복지시설이다.



박승환 총경은 “연수경찰서 전 직원이 따뜻한 가슴으로 지역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수경찰서는 지난 9월부터 각 과별로 자체 봉사단을 구성, 매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과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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