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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지구대, 수배 된 실종 여학생 보호자 인계 귀감

[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연수경찰서(서장 박승환) 연수지구대는 지난 23일 실종 수배된 초등학교 여학생의 핸드폰 발신지를 중심으로 심층 탐문 수색, 실종된 여학생을 발견해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계해 경찰활동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찰서에 따르면 23일 17:05경 전북 덕진경찰서로부터 공조 수색을 요청받은 연수지구대는 여학생 실종이라는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주간 및 야간 근무자를 총 동원했다.



핸드폰 발신지인 연수2동 솔안공원을 중심으로 탐문 수색 중, 5시간여 만에 실종자를 발견해 애타게 찾고 있는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계했다.



실종자가 발견된 장소는 청소년 쉼터로 경찰에서는 청소년 쉼터등 관련기관과 함께 긴밀히 협조 체제를 유지해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경찰서 관계자는 “3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가출과 실종,청소년 관련 범죄와 예방에 즉시 대응키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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