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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벙서, 119수상구조대 편성 운영 실시


광양소방서는 여름철 주요 물놀이 장소에서의 인명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2019년 119수상구조대’를 편성·운영한다고 밝혔다.

119수상구조대는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광양지역 물놀이객 증가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 까지 운영하는 119수상구조대는 관내 주요 피서지역인 옥룡, 봉강, 진상 계곡 등 3개소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이 배치돼 안전요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주요 임무에는 물놀이 장소에서의 유사 시 인명구조 및 위험제거 활동, 수상·수중 인명구조 및 응급환자 응급처치, 익수사고 방지 안전조치 및 순찰, 몰놀이 안전에 관한 사항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 있다.

광양소방서 송태현 서장은 “피서 전 기상상태 확인, 안전장구 착용, 물놀이 전 준비운동, 무리한 물놀이 및 음주 후 물놀이 자제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백철민 기자 백철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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