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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군위도서관, 인형극 공연 개최

[군위타임뉴스=김이환 기자] 삼국유사군위도서관은 6월 26일 지역 관내 어린이 152명을 대상으로 인형극 공연을 개최했다.

인형극‘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호랑이를 피해 하늘로 올라간 오누이가 각기 해와 달이 되었다는 설화로 인형극단 「상상」이 공연하였다. 극단 단원 모두가 할머니, 할아버지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할머니가 아이를 무릎에 앉혀 놓고 이야기 들려주듯이 정감 있게 옛 이야기를 잘 풀어나갔다.

행사에 참여한 군위어린이집 인솔 교사는 “지역의 어린이들이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데 도서관에서 다양한 공연을 운영하여 주니 아이들과 즐겁게 즐길 수 있다며, 도서관이 옆에 있어서 행운이다."라고 말했다.

김이환 기자 김이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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