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광영119안전센터에서는 7월 23일 부터 7월 31일 까지 9일 간, 총 16회 80톤의 물을 지원했다.
다압면 신원둔치 인근에서 소방차량의 급수지원을 받은 산림청 헬기가 밤나무 해충 발생시기에 맞춰 항공방제를 실시하였다. 광양소방서는 매년 7월 ~ 8월 사이 밤나무 재배단지에 항공방제를 위해 소방차량을 지원하고 있다.
광영119안전센터장은 "이번 밤나무 해충 항공방제 소방차량 급수지원 실시로 좀 더 원활한 방제작업과 밤나무 재배단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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