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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벌집제거 출동으로 바쁜 하루.

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7월 벌집제거 출동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최근 날씨가 더워지는 7월부터 벌집제거 출동이 증가하고 있다. 광양소방서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에 17건이던 출동이 7월에 109건으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벌집을 발견했을 때는 함부로 건드리지 말고 119에 신고하고, 만약에 벌에 쏘였을 때는 상처부위를 자극하지 말고 빨리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신재식 기자 신재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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