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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교육지원청, 2월‘시울림이 있는 새달맞이 회의’ 개최

[군위타임뉴스=김이환 기자] 경상북도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안석)은 2월 3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울림이 있는 2020년 2월 새달맞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경북재능시낭송협회 회원(김동섭 前칠곡도서관장 외 3명)들이 정현종 시인의‘방문객’등 총 5편의 시를 낭송하는 것을 시작으로 정안석 교육장의 인문학을 통한 공직자의 자세 강연이 이어졌다.

정안석 교육장은 시낭송으로 메마른 현실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풍성하고 아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위로와 휴식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더불어 2019년부터 경상북도교육청 정책으로 감성을 키우는 시울림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시대적, 지역적 흐름에 따라 우리 교육지원청도 시낭송이 있는 교육지원청을 운영할 것임을 밝혔다.

김이환 기자 김이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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