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화재 발생 현황 분석 자료 발표 한 광양소방서
[광양타임뉴스 = 신재식 기자] 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는 지난달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관내에서 총 9건의 화재로 1천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달 대비 화재 건수는 2건이 감소하였고 재산피해는 4천3백여만 원에서 2천6백여만 원이 감소했다. 화재 발생 장소는 비주거지 2건, 임야 2건, 주거지 1건, 기타장소 4건이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 7건, 방화 1건, 화학적요인 1건으로 나타났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원인의 77.7%가 화기 취급 부주의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인지하고 화기 취급시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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