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 = 김병철] 대구시 중구청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0년 남산하누리 종교화합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바자회에서는 의류, 운동화부터 화장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바자회 참여방법은 오프라인 행사일에 맞춰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행사장에서 현장 구매 가능하며, 온라인 행사기간 동안 중구청 홈페이지, 대구 중구 도시재생지원센터,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팝업창 바로가기 클릭 또는 블로그(blog.naver.com/simys2388)를 통해 물품 구매 예약 후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예약한 물품을 구입 할 수도 있다.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중구의 저소득가정 난방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2020년 남산하누리 종교화합 한마당 행사가 종교간 화합을 뛰어넘어 세대간, 정치이념간의 화해와 화합으로 나아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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