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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성탄트리 사랑의 붉 밝혀

[군위타임뉴스=김용환] 군위군은 지난 28일 군위읍 팔각정에서 군위군 기독교연합회(회장 진성희목사)와 함께 2020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점등식은 찬양과 성탄 예배, 이웃사랑 성금전달, 트리 점등식 순서로 코로나19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성탄의 기쁨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가장 낮은 이 세상에 오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성탄트리는 내년 1월까지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출 것이다.

김영만 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위로가 되는 축복의 빛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환 기자 김용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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