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 = 김병철] 대구 중구청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0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자원봉사 활성화, 자원봉사 및 기부관련 국정과제 추진, 각종 재난·재해 수습에 대한 공로가 있는 개인, 단체, 기업,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포상대상자를 선정한다.
중구는 등록된 자원봉사자 수가 인구의 57%가 넘는 4만 4000명 이상인 자원봉사 선도도시로서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 각종 재난재해 봉사활동, 복지, 문화, 환경 등 전 분야에 걸친 민관협력 봉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원봉사 기반을 구축하고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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