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 = 김병철] 대구 동구 혁신도시 내 대림동 상가번영회가 지난 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구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100만 원 상당)를 동구청에 기탁했다.
대림상가번영회는 혁신도시 내 대림동 890-1번지 일대에 입점한 상가 점주로 구성돼 혁신도시의 발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림상가번영회는 혁신도시 내 대림동 890-1번지 일대에 입점한 상가 점주로 구성돼 혁신도시의 발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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