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 = 김병철]대구 동구청이 지난 17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 ‘2020년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해 시상금으로 지방교부세 2억5천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무총리상 수상에 이은 쾌거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세출절감’, ‘세입증대’, ‘기타’ 분야에서 전국 지자체가 행정안전부에 제출한 주요사례 255건에 대해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의 사전 심사를 거쳤으며, 최종 예선 35건 중 동구청이 선정됐다.
그 중 발표 동영상 및 서류심사 등 비대면 심사방식을 통해 대구 동구청이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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