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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맞아 율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방한용품 지원

[여수타임뉴스=강민경기자] 여수 율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며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취약계층 79세대에 후리스 점퍼를 전달했다.

정기주 위원장은 “한파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율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훈기 율촌면장은 “따뜻한 점퍼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는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민경 기자 강민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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