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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제일교회, 새내기 초등학생에 학용품 꾸러미 후원

[여수타임뉴스=강민경기자] 여천제일교회는 지난 17일 내년 초등학교 입학생이 있는 저소득 가정에 학용품 꾸러미를 지원해달라며 200만 원을 여천동에 후원했다.

기부된 200만 원은 여천동주민센터를 통해 북한이탈, 다문화, 한부모 가구 등 20여 저소득 가정 입학 아동에게 필요한 학용품 꾸러미로 전달될 예정이다.

여천제일교회는 올해에만 저소득 대학생 장학금 1,000만 원과 교회 창립 43주년 기념 상품권 545만 원, 42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라면 기부에 이어 벌써 4번째로 2,2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후원을 펼쳐 지역 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김동식 담임목사는 “예비 초등학생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며, 학용품 꾸러미를 통해 아이들이 걱정 없이 꿈을 키워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해 계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민경 기자 강민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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