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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사랑상품권 설맞이 10% 특별할인 판매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안동시가 설 명절을 맞아 2022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안동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

2019년 12월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을 보호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된 안동사랑상품권은 지난해 500여억 원이 판매되고, 가맹점도 5,700여 개소를 돌파하는 등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 모바일과 카드형이 출시되면서 상품권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안동사랑상품권은 지류형과 모바일, 카드형 상품권 3종으로, 지류형 상품권은 농협 등 45개 금융기관에서 월 3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모바일․카드형 상품권은 통합 월 70만 원 한도 내에서 온라인은‘지역상품권 chak’앱에서(모바일․카드형), 오프라인은 관내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우체국에서(카드형)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특별할인 기간이 끝나면 6%로 상시 할인이 적용된다.

남재선 기자 남재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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