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공동주택 활성화사업
이번 사업은 2021년에 이어 진행되는 3년차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14개 공동주택이 참여했으며 시니어 마음 치유 심리 미술반, 작가와의 만남, 김장 나누기 행사, 그림책 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 등 총 35개 프로그램을 진행해 입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신청을 원할 경우 공동체 활성화 단체 구성 후 입주민들이 원하는 친환경 활동, 소통‧주민화합, 교육‧보육, 문화 강좌 등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련 서류를 건축과에 제출하면 군은 선정‧심의 과정을 거쳐 3월 중 최종 대상 공동주택을 선정하고 3천만 원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권영익 건축과장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그동안 잃어버렸던 이웃 간 관계 회복을 통해 주거 만족도 개선은 물론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아파트 문화가 조성될 것"이라며 “입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