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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119 생활안전순찰대 전기화재 주범 '트래킹현상' 원인 제거에 힘쓰다.

해남소방서 119 생황안전순찰대는 지난 15일 해남 5일시장 등 5개 시장에 방문했다.

생활안전순찰대는 자체제작한 트래킹클리너를 이용하여 배전반, 차단기, 콘센트 등 트래킹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곳을 청소,관리했다.

트래킹 현상은 전자제품 등에 묻어 있는 습기, 수분, 먼지, 기타 오염물질이 부착된 표면을 따라서 전류가 흘러 주변의 절연물질을 탄화시키는 현상이다.

순찰대는 전통시장 및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트래킹클리너 운영 및 대민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있다.

해남소방서는 2021년 8월부터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가스 안전진단 · 주거생활 위험요인제거 · 기초건강체크 · 트래킹클리너 등 적극적으로 대민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재광 기자 정재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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