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동안의 교육을 수료한 제2기 영광기록人은 앞으로 영광지역의 ‘지금, 여기, 우리’에 대한 모든 것들을 다양한 형태로 기록하고 보존하며 전승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강종만 군수는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지역에서 사람이 사라지면, 기억이 사라지고, 기억이 사라지면, 지역의 역사가 사라진다"고 아카이빙의 의미를 재차 강조하면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 범국가적 의제인 시대에 ‘아카이빙’은 우리 지역의 역사를 스스로 써 내려가는 매우 가치 있는 활동"이라며 수료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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