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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오래가는 작은 가게 성공 노하우 공개

[전남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 장성군은 소상공인 경영난이 큰 요즘 오는 6일 21세기장성아카데미에서 김윤정 고기리막국수 대표를 초청해 작은 가게가 성공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고기리막국수는 경기도 용인시 고기리에 위치한 작은 식당이다. 하지만 크기가 작다고 무시했다간 큰 코 다친다. 연매출 30억 원이 넘는 맛집으로, 어떤 손님은 70번 째 방문을 자랑하기도 한다. 한 번 맛보려면 2시간 넘게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러한 인기의 비결에 대해 김윤정 대표는 ‘진심’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매출을 올릴지 급급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손님이 다시 방문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하루 한 그릇을 판 날에도 기본에 충실하고자 했다. 그러한 노력이 쌓여 매출이 늘기 시작했다. 지금도 김윤정 대표 부부는 1년에 300일을 영업하고 280번 막국수를 먹는다.

고기리막국수 김윤정 대표의 ‘진심 경영’의 강연은 오는 6일 오후 4시 식전공연이 마련돼 있으며, 본 강연은 4시 30분부터 시작한다.

현장 강연은 별도 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이며, 장성군 유튜브 방송을 통한 실시간 청강도 가능하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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