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필구 의장이 9일 ‘2023 전남농아인대회’ 행사에서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권익증진과 인권옹호,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한국농아인협회 전남도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사진제공=영광군의회)
영광군의회는 2021년 2월부터 임시회 및 정례회 본회의에서 수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2023년에는 영광군수어통역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알 권리 충족과 자립지원 강화, 정치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해 왔다.
강필구 의장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살아가는 행복한 영광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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