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 보건소가 최근 아기들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교감을 도모하고 올바른 양육 지식 제공을 위해 ‘쑥쑥 크는! 오감 발달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했다.(사진제공=진도군 보건소)
[진도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진도군 보건소가 최근 아기들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교감을 도모하고 올바른 양육 지식 제공을 위해 ‘쑥쑥 크는! 오감 발달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성장 발달이 빠른 영유아기에 베이비 마사지는 부모와 아기의 애착관계 형성과 정서적 교감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프로그램 만족도와 호응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아이의 건강관리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출산 장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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