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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오감발달 베이비 마사지 교실 운영

▲ 진도군 보건소가 최근 아기들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교감을 도모하고 올바른 양육 지식 제공을 위해 ‘쑥쑥 크는! 오감 발달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했다.(사진제공=진도군 보건소)

[진도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진도군 보건소가 최근 아기들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교감을 도모하고 올바른 양육 지식 제공을 위해 ‘쑥쑥 크는! 오감 발달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했다.

베이비 마사지 전문 강사를 통해 3~10개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베이비 마사지 이론‧실습 ▲영유아 영양교육 ▲천연 베이비 오일‧샴푸 만들기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 교육 등을 실시했다.

교육을 통해 성장 발육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고 아이와 충분한 정서적 교감을 형성해 안정감을 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베이비 마사지는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만져 뇌 속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림프관에 영향을 줘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성장 발달이 빠른 영유아기에 베이비 마사지는 부모와 아기의 애착관계 형성과 정서적 교감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프로그램 만족도와 호응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아이의 건강관리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출산 장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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