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 춘양면은 지난 10일 제40대 김순승 춘양면장의 취임식을 가졌다.(사진제공=화순군)
[화순타임뉴스]김민수 기자 = 전남 화순군 춘양면은 지난 10일 춘양복지회관에서 제40대 김순승 춘양면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은 이장 및 주민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면장의 인사와 함께 기관·사회단체 및 지역 주민들과의 상견례를 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취임사에서 “춘양면민은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농가소득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세계문화유산 고인돌공원 및 개천사 등의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춘양을 화순의 으뜸 문화 고장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임 김순승 춘양면장은 1991년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행복민원실 부동산관리팀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5일자로 춘양면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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