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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찾아가는 진로‧진학상담 운영

▲지난 15일 곡성꿈키움마루에서 ‘찾아가는 진로 진학상담’를 운영했다.(사진제공=곡성군)
[곡성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지난 15일 곡성교육청의 지원 아래, 상담사는 전남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과 대입지원단을 구성하여 곡성꿈키움마루에서 ‘찾아가는 진로‧진학상담(수시대비)’를 운영했다.

이번 진학상담은 2024학년도 9월 수시 원서 접수를 준비하는 곡성권역 고등학교 3학년 및 학교 밖 청소년,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상담은 1:1 개인 맞춤형 상담으로 상담사들은 학생 1명당 50여 분의 집중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대학 진학 결정에 많은 도움을 줬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곡성의 청소년들이 진학상담을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진학 설계를 세우고, 더 나아가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의 옥과권역 찾아가는 진로‧진학상담(수시대비)은 오는 8월 19일 옥과아름드리나눔센터에서 진행된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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