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움직이는 건강증진실’ 운영 모습.(사진제공=담양군)
담양군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자 4명 중 1명의 사망원인으로 나타날 만큼 심각한 질환이지만, 지속적인 관리로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을 위한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해 향촌 복지 실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올해 136개 경로당을 방문 5624명에 대해 검사 및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돕고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자 4명 중 1명의 사망원인으로 나타날 만큼 심각한 질환이지만, 지속적인 관리로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을 위한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해 향촌 복지 실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올해 136개 경로당을 방문 5624명에 대해 검사 및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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