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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탄소중립’ 강사 양성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최근 여수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강사 양성 과정을 진행했다.(사진제공=전남대학교)
[전남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최근 여수 지역의 제 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3) 유치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기후 보호 전문가 중급 강사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탄소중립 환경교육 중급 강사 양성 교육에는 지역민 43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1강 생태 전환 교육 ▲2강 기후환경위기와 자원순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사회모색 ▲3강 기후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현황과 과제 ▲4강 이 시대에 필요한 비건 입문 & 비건 육아 ▲5강 지구인 환경 생활 백서 ▲6강 평화책 보따리 & 이야기 보따리 ▲7강 행동하는 힘을 길러주는 환경교육용 교구 개발과 활용 ▲8강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세상 힙한 생활 속 비거니즘 실천 방법을 대면 및 온라인 강의로 진행됐다.

김은식 센터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마친 기후 보호 전문가 중급 강사들은 여수시에서 환경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아이들과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공감을 이끌어 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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