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는 ㈜일성기업 이순옥 대표, ㈜이레가축약품 김영국 대표가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제공=나주시)
㈜일성기업은 지역기업으로 1991년부터 반남면에서 콘크리트 블록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을 제공하는 등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순옥 대표는 고향사랑기부 홍보위원에 지원해 나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이레가축약품 김영국 대표는 매년 회사 이익의 일정 비율을 나눔문화를 위해 적립하고 있으며, 김 대표는 나주시에, 아내는 해남군에 각각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귀감이 되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두 분의 큰 뜻을 더 가치 있고 의미있는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금 활용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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