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국향대전 축제 준비를 위해 수작업으로 국화를 유인하고 있다.(사진제공=함평군)
▲국향대전 축제 준비를 위해 수작업으로 국화를 유인하고 있다.(사진제공=함평군)
[함평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함평군은 국향대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함평 엑스포공원에 설치 될 조형물에 수작업으로 국회 줄기를 고정시키고 있다.
특히 올해 이상기후로 인해 국화 재배에 열악한 환경이었으나 함평군의 기술력으로 이를 극복하고 국화를 재배해 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올 가을 정취와 국화의 향과 멋을 마음껏 느낄 수 있또록 국화 재배 등 국향대전 준비에 최선을 다 하고 있따"며,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미국 국향대전은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국화뿐만 아니라 분재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