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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행복비법’ 소개한 토크콘서트에 광양시민 뜨거운 호응

▲조은국 담임강사가 '행복'에 대해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신천지 광양교회)
“강연을 들으며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살고 있었나 돌아봤다. 내 인생을 더 빛나게 만들기 위한 ‘행복’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내 인생을 다시 돌아보며 더 빛나고 멋진 삶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과 자신감을 갖게 해줬다."

“환한 미소에 밝고 가족 같은 분위기가 참 좋다. 다양한 볼거리에 공연도 즐거웠고, 사진도 찍으며 좋은 추억 만들었다. 무엇보다 내 인생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무더웠던 여름날의 공기가 선선한 바람이 되어 불어오는 9월, ‘내 인생, 보다 더 빛나게’ 두 번째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시민들이 이 같은 반응을 보였다.

지난 22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베드로지파 광양교회(담임강사 조은국·이하 신천지 광양교회)에서 두 번째 이야기를 이어간 토크콘서트는 행사장을 찾은 광양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행사와 문화 공연, 세미나를 통해 즐거운 추억과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강연자로 나선 신천지 광양교회 조은국 담임강사는 삶을 되돌아보며 행복의 참 의미와 행복을 지속하는 방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조 담임강사는 “우리는 행복 하나를 바라며 달려가고 있고 그 행복이 계속되길 바라는데 지속되지 못하는 이유는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면서 “내가 정말 만족하고 행복하며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 방법이 기록된 곳이 ‘성경’이라고 소개한 그는 “우리가 정확히 아는 길은 두려움 없이 자신 있게 가는데, 성경 요한복음 1장 1절에 말씀을 길이라고 했다. 성경 말씀은 내 영혼이 아름답고 행복하게 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내비게이션과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강연에서 영‧혼‧육으로 구성된 모든 사람이 공통으로 겪는 생로병사의 과정도 언급했다. 조 담임 강사는 “영혼이 떠나면 육체는 죽는다. 육체를 움직이게 하는 것도 영혼이다. 그런데 이 영혼을 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채 살아가게 되면 ‘만족’이 없게 된다"면서 “만족감과 행복감을 얻기 위해서는 영혼의 목적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조 담임 강사는 “어떤 종교에서도 알려주지 못한 생로병사의 모든 이유와 답이 성경에 기록돼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그러므로 하나님이라는 신이 기록한 경서를 배움으로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온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또,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 이가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조 담임강사는 “성경에는 약속(예언)이 기록되어 있고 때가 되면 반드시 기록된 글이 이루어진다"면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심에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 없다’는 요한계시록 21장 4절의 약속을 소개했다.

그는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큰 만족이고, 부족함이 없는 최고의 하늘의 약속을 반드시 기억했으면 좋겠다. 약속한 모든 복이 함께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강연을 마무리했다.

한편, 신천지 광양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준비해 광양시민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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