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욱 전남도의장은 지난 4일 전남도의회를 예방한 신임 꾸징치(顾景奇)주광주중국총영사와 양 기관 간의 교류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이어,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됐음에도 아직 양국 간의 관광, 경제 등 산업 교류 규모가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데 대해 아쉬움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전남도와 중국과의 우호관계가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총영사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신임 꾸징치 광주총영사는 “화순의 주자묘와 해남의 진린 장군 사당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중국과 전남도는 역사적인 인연이 깊다"며, “전남도 및 시군 의회와 중국과의 협력관계 증진 및 중국 기업의 전라남도 진출 확대 등을 위해 총영사관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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