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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한국자유총연맹 보성군지회, 시원한 여름나기 냉차 나눔 봉사

▲보성군과 한국자유총연맹 보성군지회는 지난 29일 벌교읍 오일시장에서 시원한 여름나기 무료 냉차 봉사를 추진했다.(사진제공=보성군)
[보성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보성군은 지난 29일 한국자유총연맹 보성군지회와 벌교읍 오일시장에서 시원한 냉차 나눔 및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성황리에 추진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김철우 보성군수와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자유총연맹 보성군지회 회원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더운 날씨에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시원한 냉차를 제공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선크림, 모자 등 홍보 물품을 함께 배포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여름철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보성군지회 정용환 회장은 “무더위 속 냉차 나눔 봉사 등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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