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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막바지 무더위 날린‘물과 얼음 축제’개최

▲물과 얼음 축제 현장 모습.(사진제공=무안군)
[무안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무안군 삼향읍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남악 중앙공원에서 ‘물과 얼음 축제’를 개최했다.

물과 얼음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에서는 워터 슬라이드 수영장과 얼음 썰매, 얼음 체험 등 더위를 잊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물놀이 안전 수칙 교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 실생활에 필요한 주민 안전교육 체험 부스와 남도 문예 르네상스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국악 공연까지 함께 진행돼 중앙공원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를 추진한 고성운 위원장은 "도심 속에서 펼쳐진 물과 얼음 축제를 통해 막바지 무더위를 날리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드셨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장을 찾은 김산 무안군수는 "어린이들이 물놀이뿐만 아니라 색다른 얼음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하고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수고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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