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래 곡성군수.(사진제공=곡성군)
스테이션 1928 운영과 러스틱 타운 워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생활 인구 유입을 늘리고, 청년 하우징 타운 조성, 에너지·상하수도 시설 확충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해 살기 좋은 곡성을 만들어 간다.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허브센터 준공 및 스마트 농업 기반 확충을 통해 곡성을 스마트 농업 중심지로 성장시키고,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원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섬진강변과 대황강변을 연결한 선형 관광 확대, 수국공원 및 철도공원 조성, 계절 꽃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곡성을 찾고 머물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어르신부터 유아까지 세대별 맞춤형 복지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기본소득 도입과 효도 택시 확대 등 군민 삶의 기본 보장을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바로폰 제도와 ‘유난히 좋은 날’ 시행으로 군민과 소통하며, 주민참여 예산 활성화 등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게 된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모든 공직자가 군민 중심의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며 “2025년에도 군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함께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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