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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2025년 첫 정기이사회 개최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4일 곡성창의융합교육관 꿈키움마루에서 제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곡성군)
[곡성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재단법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4일 곡성창의융합교육관 꿈키움마루에서 6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2025년 자금 운용 계획 등 2건의 보고 사항과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해 총 6건의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으로는 ▲재단법인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조직 및 정원 규정 일부개정규정안 ▲재단법인 곡성군미래교육재단 회계 규정 일부개정규정안 ▲재단법인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공인관리 규정 일부개정규정안 ▲선임직 임원(비상임 이사·감사) 선임안 ▲기부금 기본재단편입예외 및 사용안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6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 가결되었다.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결산잉여금과 군 보조금, 기부금 등을 반영해 본예산 57억 4300만 원 대비 10억 3108만 4000원이 증액된 67억 7408만 4000원이 확정됐다.

조상래 이사장은 “재단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성장하는 곡성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과 협력해 갈 것이다"며 “지역사회의 공감 받는 교육 사업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힘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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