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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사전투표소 준비 상황 최종 점검

▲광양시는 지난 27일 광양시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28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하는 사전투표소를 최종 점검했다.(사진제공=광양시)
[광양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지난 27일 광양시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28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하는 사전투표소를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광양시 시민복지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투표소 설비 점검과 모의 투표를 진행하며 투표 과정 전반을 살폈다.

광양시의회의원 재보궐선거는 광양시다선거구(광양시 중동)로 사전투표는 3월 28일 금요일부터 3월 29일 토요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양시청 시민홀(구, 대회의실)에서 운영한다.

본투표는 4월 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중마동 6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본투표일에 부득이한 사정으로 투표가 어려운 주민은 사전신고 없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신분증을 지참해 투표할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사전투표기간과 투‧개표 당일에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광양시 선거관리위원회와 긴밀히 협조해 투표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며, “중동 주민들은 소중한 주권을 반드시 행사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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